개봉 후 사료는 공기·습기·빛·열에 노출되면 빠르게 산패돼요. 원통 밀폐·서늘한 보관·한 달 내 소진 원칙만 지켜도 영양소와 기호성을 오래 지킬 수 있어요.

| 항목 | 항목 | 권장 | 피해야 할 것 |
|---|---|---|---|
| 온도 | 15~21℃ 실내 | 25℃ 이상, 직사광선 | |
| 습도 | 50% 이하 | 욕실·주방 싱크대 아래 | |
| 용기 | 원래 포장째 밀폐 | 사료만 옮겨 담기 | |
| 소진 기간 | 개봉 후 30일 내 | 60일 이상 방치 | |
| 바닥 접촉 | 받침대 위 | 시멘트·타일 직접 접촉 |
여름철(25℃ 이상)에는 소포장 구매를 추천해요

이런 신호가 보이면 즉시 버려주세요
오래된 기름 냄새(비누·페인트 비슷한 냄새)가 나거나, 사료 표면에 기름막·곰팡이·색 변화가 보이면 절대 급여하지 마세요. 평소 잘 먹던 아이가 갑자기 사료를 거부하는 것도 산패 신호일 수 있어요. 여름철 습한 날씨에 봉투 안쪽에 응결수가 보이면, 아까워도 새 봉투로 교체하는 게 안전해요.

습식·자연식 사료는 규칙이 달라요
캔·파우치·수제 자연식은 개봉 후 냉장 3일, 냉동 1개월이 기본이에요. 실온에 2시간 이상 방치된 습식은 아까워도 버려주세요. 여름철엔 더 짧게 잡아야 해요. 습식을 남긴다면 스테인리스·유리 용기에 옮겨 랩 밀봉 후 냉장하고, 다음 급여 시 체온 정도로 살짝 데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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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ascetti AJ, Delaney SJ. Applied Veterinary Clinical Nutrition, 2nd Ed — Chapter 8: Commercial and Home-Prepared Diets
[2] Little S. The Dog Care Handbook: Things I Wish My Vet Had Told Me — Nutrition Section
[3] Ettinger SJ, Feldman EC. Textbook of Veterinary Internal Medicine — Nutritional Manag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