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대마(THC)에 노출되면 운동실조·기립 불가·요실금이 빠르게 나타나는 응급 상황이에요. CBD와 어떻게 다른지, 어느 시점에 병원으로 가야 하는지 한 번에 정리했어요.

| 항목 | THC | CBD | 합성 칸나비노이드 |
|---|---|---|---|
| 무기력·기면 | 56% | 30% | 55% |
| 운동실조(비틀거림) | 55% | 21% | 30% |
| 구토 | 21% | 15% | 40% |
| 요실금 | 19% | 7% | 10% |
| 동공 확장 | 6% | 3% | 5% |
| 무증상 | 낮음 | 45% | 5% |
| 진전·근경련 | 11% | 6% | 25% |
Pet Poison Helpline 2018-2023 보고 기반. 수치는 각 노출군 내 발생률.
이런 증상이면 즉시 24시간 응급실로 가세요
다음 중 하나라도 보이면 보호자가 직접 처치하지 말고 바로 응급 동물병원으로 이동해야 해요. - 일어나지 못하거나 옆으로 누워서 못 일어남 - 발작·전신 경련 - 체온 저하(코·발이 차갑고 떨림) - 호흡이 매우 느려지거나 가빠짐 - 식용품(쿠키·초콜릿·버터) 함께 섭취 - 새끼 강아지(체중 5kg 미만) 또는 노령견 노출 수의학 교과서 기준 THC-우세 식물체 3~9g/kg 이상이 잠재적 치사량이에요.

식용품(에디블) 노출이 가장 위험해요
쿠키·브라우니·초콜릿·버터 형태의 대마 식용품은 두 가지 독성이 겹쳐요. - THC 자체 독성 - 초콜릿(테오브로민)·자일리톨·건포도 같은 추가 독성 성분 특히 다크 초콜릿이 들어간 대마 브라우니는 작은 강아지에게 치명적일 수 있어요. 보호자가 "잎만 조금 핥았어요"라고 생각해도 식용품일 경우 섭취량 계산이 어렵기 때문에 무조건 응급 진료를 권장해요.

유한양행레시피브이
멍실장장내 유익균 균형(마이크로바이옴)을 위한 프로바이오틱스가 포함된 제품이에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궁금한 점은 수의사에게 바로 물어보세요
수의사에게 물어보기 →공유하기
[1] Brutlag A, Hommerding H. Toxicology of marijuana, synthetic cannabinoids, and cannabidiol in dogs and cats. Vet Clin North Am Small Anim Pract 2018;48(6):1087-1102.
[2] Blackwell's Five-Minute Veterinary Consult Clinical Companion, Small Animal Toxicology, 3rd Edition, Chapter 39 Marijuana (THC)
[3] Cital S, Kramer K, Hughston L et al. Cannabis Therapy in Veterinary Medicine: A Complete Guide. Springer International Publishing, 2021.
[4] Clinical Medicine of the Dog and Cat, 4th Edition, Chapter 20 Clinical Toxic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