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이부프로펜을 먹었다면 위장 점막 손상과 급성 신부전이 빠르게 진행되는 응급 상황이에요. 체중 1kg당 5mg 이상이면 위험하고, 즉시 동물병원 응급실로 가야 해요.

| 항목 | 체중 구간 | 위장 손상 시작(5mg/kg) | 신부전 위험(50mg/kg) | 신경계 증상(100mg/kg) |
|---|---|---|---|---|
| 2kg (소형견) | 10mg 이상 | 100mg 이상 | 200mg 이상 (1정) | |
| 5kg (소형견) | 25mg 이상 | 250mg 이상 (1정+) | 500mg 이상 | |
| 10kg (중형견) | 50mg 이상 | 500mg 이상 | 1,000mg 이상 | |
| 20kg (대형견) | 100mg 이상 | 1,000mg 이상 | 2,000mg 이상 |
사람용 일반 이부프로펜 1정 = 보통 200mg 기준. 소형견은 1정만으로도 신부전 위험이에요.

지금 바로 동물병원에 가야 하는 기준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시간 다툼이에요. 24시간 응급실로 바로 출발하세요. - 체중 1kg당 5mg 이상을 먹은 것이 확실한 경우 - 정확한 용량을 모르지만 알약이 사라진 경우 - 구토·혈변·흑변·발작 중 하나라도 나타난 경우 - 섭취 후 2시간이 지나지 않은 경우 (위세척이 가능한 골든타임) 섭취 후 2시간 이내라면 수의사가 구토 유도와 활성탄 투여로 흡수를 막을 수 있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손상은 되돌리기 어려워져요.

이부프로펜 중독 예방 수칙
사람용 진통제는 모두 강아지에게 위험해요. 이부프로펜뿐 아니라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나프록센·아스피린도 마찬가지예요. - 약은 항상 강아지 입이 닿지 않는 서랍·캐비닛에 보관 - 가방·핸드백은 바닥이 아닌 높은 곳에 두기 (포장지 냄새에 호기심) - 떨어진 알약은 즉시 줍기 (작은 알약 1정도 위험) - 강아지 통증·발열이 있어도 사람약을 임의 투여 금지 — 반드시 동물병원 처방약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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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lumb's Veterinary Drug Handbook, 10th Edition (수의약리학 교과서)
[2] Small Animal Toxicology, 3rd Edition (소동물 중독학 교과서)
[3] Notes on Canine Internal Medicine, 4th Edition (수의내과학 교과서)
[4] Clinical Medicine of the Dog and Cat, 4th Edition (수의임상의학 교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