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귀 청소는 외이염 예방의 핵심이에요. 품종별 주기와 올바른 방법, 병원에 가야 하는 신호까지 정리했어요.

| 항목 | 짧은 귀·서 있는 귀 | 처진 귀·긴 털 | 수영·목욕 후 | 알레르기·외이염 기왕력 |
|---|---|---|---|---|
| 권장 주기 | 2~4주 1회 | 1~2주 1회 | 그때마다 1회 | 수의사 처방 주기 |
| 해당 품종 예시 | 시바견·말티즈·포메라니안 | 코커스패니얼·비글·푸들 | 모든 품종 | 프렌치불독·웨스티 |
| 주의 포인트 | 과잉 청소 금지 | 통풍이 핵심 | 완전히 말리기 | 자가 판단 금지 |
염증이 있을 때는 일반 세정제 대신 병원 처방 제품을 써야 해요

이것만큼은 절대 하지 마세요
면봉(Q-tip)을 외이도에 깊이 넣는 건 가장 흔한 사고 원인이에요. 귀지가 안쪽으로 밀려 들어가 뭉치고 고막 손상 위험도 있어요. 물·과산화수소·알코올·식초 희석액 같은 민간요법도 금지예요. pH가 맞지 않아 외이도 피부를 자극하고 오히려 염증을 악화시켜요. 사람용 면봉·화장솜도 섬유가 남을 수 있어 강아지 전용 코튼볼을 쓰세요. 귀에서 고름 냄새나 피가 보이면 즉시 청소를 멈추고 병원에 가야 해요.

처진 귀 품종은 특히 주의해요
코커스패니얼·비글·바셋하운드·골든리트리버처럼 귀가 길고 처진 품종은 외이도 통풍이 잘 안 돼 세균·효모균이 잘 자라요. 또 웨스티·프렌치불독·시추·샤페이는 알레르기성 외이염 빈도가 높은 품종이에요. 이 품종들은 건강할 때도 주 1회 귀 냄새·색 점검을 습관화하고, 목욕·수영 뒤에는 반드시 귀 안쪽 수분을 제거해 주세요. 습도가 올라가는 장마철에는 평소보다 청소 주기를 짧게 잡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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