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옥수수심을 통째로 삼키면 소장에 걸려 장폐색이 올 수 있어요. 12~48시간 안에 반복 구토·복통이 보이면 응급 상황이니 바로 병원에 가야 해요.


이런 상태면 야간이라도 즉시 응급실로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야간·주말이라도 응급실로 바로 가야 해요. 24시간 안에 반복 구토가 4회 이상 나옴, 물도 못 마시고 마시면 바로 토함, 배가 눈에 띄게 부풀고 만지면 비명 같은 통증을 보임, 잇몸 색이 창백하거나 회색으로 변함, 소형견인데 옥수수심을 통째로 삼킨 정황. 장폐색은 시간이 길어질수록 장벽 괴사·천공으로 진행돼 사망률이 급격히 올라가요.

수술 후 7~10일이 진짜 중요해요
수술 뒤에도 7~10일은 활동 제한과 처방식이 중요해요. 봉합 부위가 다시 벌어지면 복막염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평소 좋아하던 점프·계단을 막고, 인터넷에 떠도는 '집밥 회복식' 대신 수의사가 처방한 사료만 줘야 해요. 수술 후 다시 토하거나 배가 부풀면 즉시 재진료를 받아야 해요.
유한양행레시피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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