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종양 조직검사의 방법별 차이, 노령묘 마취 위험과 안전 프로토콜, 검사 시기 결정 기준까지 보호자가 알아야 할 핵심을 수의학 자문 기반으로 정리했어요.

| 항목 | 세침흡인 | 침생검 | 절제 생검 |
|---|---|---|---|
| 마취 필요 | 보통 불필요 | 진정 또는 부분마취 | 전신마취 필수 |
| 정확도 | 60~80% | 85~90% | 95% 이상 |
| 회복 기간 | 당일 | 1~2일 | 7~14일 |
| 비용대(원) | 5만~15만 | 15만~30만 | 40만~120만 |
| 추천 상황 | 림프절·표재성 결절 | 내부장기·심부 종괴 | 수술 가능한 단일 종양 |
비용은 병원·지역·종양 위치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마취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전검사
노령묘나 만성질환이 있는 고양이는 마취 전 혈액검사(전혈구·생화학)·흉부 엑스레이·심장 초음파·혈압 측정이 필수예요. 신장 수치 상승, 비후성 심근증, 갑상선 항진증 같은 숨은 질환이 있으면 마취제의 종류와 용량을 반드시 조절해야 해요. 사전검사 없이 바로 마취하는 병원은 피하는 게 안전해요.

회복기 24~48시간이 가장 중요해요
고양이 마취 사망의 절반 이상은 마취 자체가 아니라 회복기에 발생해요. 집에 데려온 뒤 식욕 부진, 무기력, 호흡 이상, 체온 저하, 출혈, 잇몸색 변화가 있는지 24시간 이상 가까이서 관찰해 주세요. 평소와 다른 신호가 있다면 다음날 진료 대신 곧장 병원으로 연락하는 게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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