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고양이의 소변은 하루 2~4회, 대변은 1~2회가 평균이에요. 빈도가 갑자기 변하면 방광염이나 변비 같은 질환 신호일 수 있어요.

| 항목 | 새끼 고양이(3개월 미만) | 성묘(1~7세) | 노령묘(10세 이상) |
|---|---|---|---|
| 소변 횟수/일 | 4~6회 | 2~4회 | 2~3회 (감소 주의) |
| 대변 횟수/일 | 2~3회 | 1~2회 | 1회 또는 격일 |
| 소변량 | 소량·잦음 | 한 번에 덩어리형 | 묽어지는 경향 |
| 주의 신호 | 설사·탈수 | 혈뇨·배뇨 곤란 | 다뇨·다음(신부전) |
개체차가 있으므로 '우리 아이 평소 패턴' 기준이 가장 중요해요

즉시 병원에 가야 하는 응급 신호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바로 병원에 가세요. ① 24시간 이상 소변을 한 번도 안 봄(특히 수컷) ② 화장실에 자주 들어가지만 소변이 한두 방울만 나옴 ③ 배뇨 시 울거나 비명 ④ 붉은색·분홍색 소변 ⑤ 48시간 이상 대변 없음 ⑥ 화장실 밖 실수가 갑자기 늘어남. 특히 수컷의 요도 폐쇄는 몇 시간 내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질환이에요.


노령묘는 '횟수 감소'를 더 주의해야 해요
10세 이상 노령묘는 관절염·비만·인지 기능 저하로 화장실에 가기 싫어하는 경우가 있어요. 낮은 턱(3~5cm)의 큰 화장실을 여러 층에 배치해 주세요. 반대로 물을 과하게 마시고 소변량이 눈에 띄게 늘면 만성 신부전·당뇨·갑상선 항진증을 의심해야 해요. 노령묘는 6개월마다 건강검진과 소변 검사를 받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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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ttle, S.E., The Cat: Clinical Medicine and Management, 2nd Edition, Elsevier, 2011
[2] Shaw, J. & Martin, D., Canine and Feline Behavior for Veterinary Technicians and Nurses, Wiley Blackwell, 2015
[3] Overall, K.L., Manual of Clinical Behavioral Medicine for Dogs and Cats, Elsevier,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