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포도·건포도 섭취는 강아지보다 보고된 사례는 적지만 신장 손상 가능성이 있는 잠재적 중독 사고예요. 섭취가 의심되면 즉시 동물병원에 연락하는 것이 안전해요.

| 항목 | 강아지 | 고양이 |
|---|---|---|
| 보고된 사례 수 | 다수 (잘 알려진 중독) | 매우 적음 |
| 주요 손상 부위 | 신장 (급성 신손상) | 신장 (잠재적) |
| 유발 추정 성분 | 타르타르산 등 | 동일 가능성 |
| 치명적 용량 | 개체 차이 큼, 소량도 위험 | 불명확 — 모든 양 주의 |
| 권장 조치 | 즉시 병원 | 즉시 병원 |
사례 수가 적다는 것이 안전을 의미하지 않아요. 두 종 모두 섭취 시 즉시 수의사 상담이 원칙이에요.

이런 경우 즉시 병원으로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즉시 24시간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섭취량이 적어도 마찬가지예요. - 포도·건포도·포도주스·과일빵 등을 먹은 정황이 확인된 경우 - 토사물·대변에 포도 잔여물이 보이는 경우 - 구토를 반복하거나 24시간 이상 식욕이 없는 경우 - 소변량이 갑자기 줄거나 안 보는 경우(핍뇨/무뇨) - 잇몸이 창백하거나 끈적이는 경우(탈수) 섭취 후 시간이 지나기 전에 병원에 도착할수록 예후가 좋아요.

회복 후에도 신장 관리는 계속
급성 신손상에서 회복되더라도 일부 고양이는 만성 신장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퇴원 후 1~2주, 1개월, 3개월 단위로 혈액·소변 검사를 받아 신장 수치 변화를 추적하는 게 좋아요. 평소보다 물을 자주 마시거나 소변량·소변 색이 달라진다면 즉시 재진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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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The Dog Care Handbook — Things I Wish My Vet Had Told Me, Vine fruits chap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