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식이 알러지 시험은 8주간 단일 단백질·제한식으로 진행하는 진단 절차예요. 올바른 시험 설계와 재도전 판정까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 항목 | 신규 단백질 사료 | 가수분해 사료 | 초저알러젠 사료 |
|---|---|---|---|
| 원리 | 한 번도 안 먹은 단백질 사용 | 단백질을 작은 조각으로 분해 | 아미노산 수준까지 분해 |
| 예시 단백질 | 토끼, 사슴, 캥거루 | 가수분해 닭·연어 | 아미노산 기반 |
| 기호성 | 중간~높음 | 중간 | 낮음 |
| 진단 정확도 | 중간 | 높음 | 매우 높음 |
| 처방 여부 | 일반/처방 혼재 | 처방사료 | 처방사료 |
수의사와 상담 후 고양이 과거 식이 이력에 맞춰 선택해요

절대 주면 안 되는 것들
시험 기간 중에는 제한식 외 어떤 것도 입에 넣지 않는 것이 원칙이에요. 단 한 번의 간식·츄르·사람 음식이 전체 시험을 무효화할 수 있어요. 특히 풍미 첨가 구충제, 치아 관리 간식, 영양제(오메가3 포함), 사냥한 곤충·도마뱀까지 주의해요. 다묘 가정이라면 다른 고양이 밥그릇 접근도 차단해야 해요.

8주 뒤에도 증상이 남아있다면
제한식 8주 후에도 증상 개선이 없다면 식이 알러지가 아닐 가능성이 커요. 이 경우 아토피, 염증성 장질환(IBD), 기생충, 감염성 피부염 등을 다시 검토해야 해요. 무작정 시험을 연장하기보다 수의사와 함께 다른 진단을 진행하는 게 효율적이에요. 이미 피부염이 의심된다면 고양이 피부 가려움 원인별 가이드에서 자세히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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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SAVA Manual of Canine and Feline Dermatology, 4th Edition, Chapter on Adverse Food Reactions
[2] Favrot C. et al., A prospective study on the clinical features of chronic canine atopic dermatitis and their diagnostic significance, Veterinary Dermatology, 2010
[3] Veterinary Immunology, 11th Edition, Chapter 31 Hypersensitivity Reactions
[4] Olivry T. et al., Critically appraised topic on the diagnosis of adverse food reactions in dogs and cats, BMC Veterinary Research,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