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소량씩 자주 먹는 육식동물이라 하루 3~5회 나눠 급여하는 게 좋아요. 나이·체중·건강에 따라 달라지는 기준을 정리했어요.

| 항목 | 구분 | 하루 횟수 | 간격 |
|---|---|---|---|
| 2~4개월 새끼고양이 | 4~6회 | 3~4시간 | |
| 4~12개월 아기고양이 | 3~4회 | 5~6시간 | |
| 1~7세 성묘 | 2~4회 | 6~8시간 | |
| 7세 이상 노령묘 | 3~5회(소량) | 4~6시간 | |
| 임신·수유묘 | 자율급식 권장 | 상시 |
체중·활동량·건강 상태에 따라 ±1회 조정 가능

이런 신호가 보이면 식사 패턴을 바로 점검하세요
24시간 이상 사료를 거부하거나, 먹자마자 반복적으로 토하거나, 갑자기 물을 많이 마시면서 체중이 빠진다면 식사 습관 문제가 아닌 질병 신호일 수 있어요. 특히 비만묘가 2~3일 이상 단식하면 지방간(간 리피도시스)으로 빠르게 악화될 수 있어 바로 동물병원에 가야 해요.

피해야 할 급여 습관
사람 음식(양파·마늘·초콜릿·우유 등)을 간식처럼 주는 습관은 급성 중독이나 만성 소화 문제로 이어져요. 또 '울 때마다 밥 주기'는 요구성 울음을 학습시켜 비만을 부르기 쉬워요. 자율급식 중인 건사료를 24시간 이상 그대로 두면 산패될 수 있으니 하루 1회 이상 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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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ational Research Council (NRC), Nutrient Requirements of Dogs and Cats, 2006
[2] Applied Veterinary Clinical Nutrition, 2nd Ed, Wiley-Blackwell
[3] The Cat: Clinical Medicine and Management, 2nd Edition — Normal Feeding Behavior & Life Stage Nutr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