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당뇨는 조기에 저탄수화물 식이와 장시간형 인슐린을 함께 쓰면 약 30~50% 확률로 관해(완치 상태)에 도달할 수 있어요. 단, 평생 재발 가능성이 있어 정기 모니터링이 필수예요.

| 항목 | 요인 | 관해 유리 | 관해 불리 |
|---|---|---|---|
| 진단 시기 | 증상 발생 6개월 이내 | 1년 이상 방치 | |
| 식이 | 저탄수화물 습식(<10% ME) | 고탄수 건사료 위주 | |
| 인슐린 종류 | 글라진·디터미르(장시간형) | 단시간형 단독 | |
| 체중 | 적정~약간 비만 | 고도 비만 또는 극도 마름 | |
| 동반 질환 | 없음 | 췌장염·말단비대증·쿠싱 | |
| 혈당 모니터링 | 가정 혈당 측정 가능 | 병원 측정만 의존 |
Roomp & Rand(2009) 연구 기준 — 위 조건 충족 시 관해율 약 64%

절대 보호자 임의로 인슐린 중단 금지
혈당 수치가 좋아 보여도 보호자 판단으로 인슐린을 끊으면 며칠 안에 케톤산증으로 응급 상황이 올 수 있어요. 관해 판정은 공복 혈당과 프럭토사민 검사를 수의사가 직접 확인한 뒤에만 내려요. 또 인슐린이 너무 과하면 저혈당 발작이 와요. 떨림·축 늘어짐·경련이 나타나면 즉시 꿀이나 시럽을 잇몸에 발라주고 응급실로 가요.

관해 후에도 평생 모니터링이 필요해요
관해에 들어가도 약 25~30%는 1년 이내에 재발해요. 인슐린을 끊었더라도 6주에 한 번 체중·식욕·음수량·소변량을 점검하고, 3~6개월마다 공복 혈당과 프럭토사민을 확인해요. 다음·다뇨·체중 감소가 다시 나타나면 즉시 검진해야 해요. 식이는 관해 후에도 저탄수화물 습식을 유지하는 것이 재발 예방에 가장 효과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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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SAVA Manual of Canine and Feline Endocrinology, 4th Ed — Diabetes Mellitus in Cats
[2] Clinical Medicine of the Dog and Cat, 4th Ed — Endocrine Disorders, Insulin Therapy
[3] Roomp K, Rand J, Long-term outcome of cats with diabetes mellitus treated with insulin glargine, Journal of Feline Medicine and Surgery,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