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과 차량 이동 시 응급 상황에 대비해 꼭 챙겨야 할 응급 키트 구성품과 사용법을 수의학 자문단이 정리했어요.

| 항목 | 영역 | 필수 품목 | 용도 |
|---|---|---|---|
| 지혈·상처 | 멸균거즈·탄력붕대·자가접착밴드 | 발바닥 찢김, 발톱 출혈, 외상 압박지혈 | |
| 지혈·상처 | 생리식염수(100ml)·포비돈 | 상처 세척 및 소독 | |
| 체온·수분 | 비접촉 체온계·보냉팩·담요 | 열사병/저체온 모두 대응 | |
| 체온·수분 | 휴대용 물통·1회용 급식기 | 탈수 예방, 수분 보충 | |
| 투약·기록 | 처방약·복용 기록지·병원 연락처 | 기저질환 있는 아이 필수 | |
| 보정·이송 | 엘리자베스 칼라·입마개·수건 | 흥분·자기방어 물림 방지 |
Creedon & Davis, 2022 및 수의응급중환자의학 교과서 권장 기준 재구성

여름철 차량 이동, 이것만은 꼭 지켜주세요
여름철 닫힌 차량 내부 온도는 외기 30도에서도 10분 만에 45도를 넘어요. 반려동물을 잠시라도 차에 혼자 두면 열사병으로 사망할 수 있어요. 직장 체온 40도 이상, 헐떡임·침 흘림·잇몸 빨강·무기력 증상이 보이면 즉시 미지근한 물(얼음물 금지)로 배·겨드랑이·발바닥을 적시고 병원으로 이송해야 해요. 보냉팩은 꼭 수건으로 감싸서 사용해 주세요.

이런 증상이면 바로 병원으로 직행
응급 키트로 자가 처치할 수 있는 범위는 제한적이에요. 다음 상황은 키트 처치 없이 바로 병원 이송이 우선이에요. 5분 이상 멎지 않는 출혈, 의식 저하·기립 불능, 호흡 곤란·청색증(잇몸 파랑), 구토 3회 이상·혈변·혈뇨, 체온 40도 이상 또는 37도 이하, 10분 이상 지속되는 발작. 야간이라면 단골 병원 부재 시 24시간 동물 응급센터를 미리 저장해두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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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reedon JMB, Davis H. Advanced Monitoring and Procedures for Small Animal Emergency and Critical Care, 2nd Edition, Wiley-Blackwell, 2022
[2] Drobatz KJ, Hopper K, Rozanski E, Silverstein DC. Textbook of Small Animal Emergency Medicine, Wiley-Blackwell, 2019
[3] Norsworthy GD. Feline Emergency and Critical Care Medicine, 2nd Edition, Wiley-Blackwell,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