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 폴립은 외이도나 중이 안에 생기는 양성 덩어리로, 재발과 만성 중이염을 부르는 원인이에요. 조기 발견과 수술적 제거가 핵심이에요.


이럴 땐 바로 병원이에요
고개가 한쪽으로 심하게 꺾이거나(사경), 안구가 리듬감 있게 흔들리거나(안진), 얼굴 한쪽이 마비된 것처럼 축 처지면 폴립이 중이·내이까지 침범했을 가능성이 높아요. 이때는 24시간 이내에 병원에 가야 해요. 방치하면 평생 균형 감각이 남지 않을 수 있어요.
| 항목 | 강아지 | 고양이 |
|---|---|---|
| 주요 원인 | 만성 외이염 후속 | 선천적 염증성 폴립 |
| 발생 위치 | 외이도 중심 | 중이·비인두까지 확장 |
| 주요 연령 | 중·노년 | 1~5세 젊은 나이 |
| 재발률 | 중간 | 높음(완전 제거 어려움) |
| 치료 우선순위 | 기저 염증 조절 + 제거 | 수술적 완전 제거 |
수의내과학 교과서 기준, 개체별 편차는 있어요

수술 후 재발 방지 핵심
수술로 덩어리를 제거해도 '왜 생겼는지'를 잡지 않으면 재발해요. 알레르기 관리, 귀 세정 주기 조정, 음식 알레르겐 배제, 만성 세균·효모 감염 치료가 함께 가야 해요. 특히 고양이는 완전 제거가 어려워서 수술 후 6~12개월 재발률이 보고되고 있어요. 정기 이경 검진을 6개월 간격으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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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SAVA Manual of Canine and Feline Dermatology, 4th Edition - Otitis Externa and Media
[2] Muller and Kirk's Small Animal Dermatology, 8th Edition - Diseases of Eyelids, Claws, Anal Sacs, and Ears
[3] Plumb's Veterinary Drug Handbook, 10th Ed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