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고양이 마취 회복기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체온, 통증, 구토 신호와 집에서의 올바른 관리법을 정리했어요.

| 항목 | 정상 범위 | 주의 신호 | 즉시 병원 |
|---|---|---|---|
| 체온(직장) | 38.0~39.2℃ | 37.5℃ 이하 / 39.5℃ 이상 | 37.0℃ 이하 / 40.0℃ 이상 |
| 통증 신호 | 조용히 잘 누움 | 낑낑거림, 웅크림, 호흡 가빠짐 | 움직이지 못함, 물리려 함, 떨림 지속 |
| 구토 횟수 | 0~1회(수술 당일) | 24시간 내 2~3회 | 24시간 내 4회 이상 / 피 섞임 |
수치는 일반 건강한 성견·성묘 기준이에요. 기저질환이나 어린 동물은 수의사 기준을 따라주세요.

즉시 병원으로 가야 하는 응급 신호
아래 중 하나라도 보이면 새벽·야간이라도 응급 진료를 봐야 해요. - 체온 37.0℃ 이하(입술·발바닥이 차고 떨림) - 피가 섞인 구토 또는 검은 커피 찌꺼기 같은 토사물 - 30분 이상 의식이 흐릿하거나 호명에 반응이 없음 - 수술 부위에서 붉은 혈액이 뚝뚝 떨어짐 - 호흡이 분당 40회 이상 멈추지 않음 특히 소형견·고양이는 저체온이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어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해요.

품종·체형별 추가 주의사항
- 단두종(프렌치불독·페키니즈·페르시안): 기도가 좁아 회복기 호흡곤란 위험이 높아요. 흥분·짖음을 최소화해요. - 소형견·어린 동물: 저혈당이 쉽게 와요. 의식 회복 후 수의사 지시에 따라 꿀물 소량을 권장할 수 있어요. - 고양이: 통증을 거의 안 드러내요. 식욕·그루밍 감소가 유일한 신호일 수 있어요. - 노령 동물: 회복 시간이 2~3배 길어요. 72시간 기준으로 판단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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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chaer M., Gaschen F., Clinical Medicine of the Dog and Cat, 4th Ed — Vomiting and Postoperative Care
[2] Ahern T., Handbook of Veterinary Pharmacology — Antiemetics (Maropitant, Metoclopramide, Ondansetron)
[3] Grimm K. et al., Veterinary Anesthesia and Analgesia — Recovery Period Monito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