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항문낭이 무엇인지, 왜 짜야 하는지, 집에서 안전하게 짜는 방법과 병원에 가야 하는 기준까지 한번에 정리했어요.


| 항목 | 단계 | 증상 | 대처 |
|---|---|---|---|
| 정상 | 무증상 | 월 1회 확인 | |
| 충만(막힘) | 엉덩이 끌기, 핥기 | 짜주기 시도 | |
| 항문낭염 | 붓기, 통증, 악취 심화 | 병원 방문 | |
| 농양·파열 | 출혈, 발열, 구멍 | 즉시 응급 진료 |
단계가 올라갈수록 자가 관리보다 수의사 진료가 필요해요
이럴 땐 짜지 말고 병원으로 가세요
항문 주변이 이미 붉게 부어 있거나, 피·고름이 보이거나, 만질 때 강아지가 비명을 지를 정도로 아파한다면 집에서 짜면 안 돼요. 이 상태에서 무리하게 압박하면 항문낭이 파열돼 수술이 필요할 수 있어요. McCarthy 연구팀에 따르면 항문낭 농양은 조기 치료가 예후를 크게 좌우해요. 악취가 심한 출혈이 있다면 24시간 안에 진료받는 게 안전해요.

항문낭 짤 때 주의사항
외부법으로 잘 안 짜질 때 무리하게 힘을 주지 마세요. 수의내과학 교과서에 따르면 반복적인 과도한 압박은 항문낭 조직에 손상을 줘 만성 염증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2~3회 시도해도 분비물이 나오지 않으면 내부법이 필요한 상태일 수 있어요. 내부법은 직장 안으로 손가락을 넣어 짜는 방법이라 훈련된 수의사나 미용사에게 맡기는 게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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