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반려묘의 1년 건강을 월별로 관리하는 케어캘린더예요. 예방접종, 심장사상충, 건강검진, 계절별 관리 포인트를 한눈에 확인해요.

케어캘린더 시작 전 필수 확인사항
첫 번째 달에는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해 우리 아이의 기본 건강 상태를 확인해야 해요. 강아지는 생후 6~8주부터 종합백신을 시작하고, 고양이는 생후 6주부터 3종 기초백신을 시작해요. 이미 성견·성묘라면 현재 항체가 검사나 기본 혈액검사로 베이스라인을 확보한 뒤 캘린더를 시작하세요. 기저질환이 있는 아이는 일반 스케줄보다 검진 주기를 더 촘촘히 잡아야 해요.



| 항목 | 시기 | 필수 예방 | 관리 포인트 |
|---|---|---|---|
| 1~3월 (연초) | 종합 건강검진, 광견병 예방접종 | 연간 베이스라인 검사, 기초 예방 일정 재정비 | |
| 4~6월 (봄~초여름) | 심장사상충, 외부기생충 예방 | 진드기 체크, 여름 대비 미용 | |
| 7~9월 (여름~환절기) | 열사병 예방, 수분 관리 | 단두종 냉방, 환절기 호흡기 점검 | |
| 10~12월 (가을~겨울) | 종합백신 부스터, 스케일링 | 관절 보온, 연말 재검진 |
예방약은 12개월 연속 급여가 원칙이며, 위 내용은 일반적 가이드라인이에요.


품종별·연령별 추가 주의사항
시니어(7세 이상)는 6개월 주기 건강검진, 혈액·소변 검사, 심장 초음파가 필요해요. 단두종(퍼그·불독·페키니즈·페르시안)은 여름철 열사병 위험이 높으니 7~8월 냉방 관리를 더 신경 써야 해요. 대형견(골든리트리버·래브라도 등)은 관절 건강이 핵심이라 3~4세부터 관절 영양제와 체중 관리를 캘린더에 포함시키세요. 고양이는 실내 생활이라도 심장사상충·광견병 접종과 매년 혈액검사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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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ttinger S.J. et al., Textbook of Veterinary Internal Medicine, 8th Edition, Chapter on Preventive Healthcare
[2] Little S.E., The Cat: Clinical Medicine and Management, 2nd Edition, Preventive Health Care Chapter
[3] AAHA Canine Life Stage Guidelines,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