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챙기는 우리 아이 건강,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생후 3-6개월 자묘의 면역력, 예방접종, 사료 전환, 사회화, 중성화 시점을 한 번에 정리한 보호자용 종합 케어 가이드예요.

케어 시작 전 필수 확인사항
입양 직후 1주일 안에 동물병원에서 첫 건강검진과 분변 검사를 받아야 해요. 기생충(회충·콕시듐)은 자묘 설사의 가장 흔한 원인이고, 복막염(FIP)·범백혈구감소증 같은 치명적 바이러스는 초기엔 단순 감기처럼 보여요. 예방접종 시작 전까지 외출·다른 고양이 접촉은 피해야 해요.

| 항목 | 3개월 | 4개월 | 5-6개월 |
|---|---|---|---|
| 예방접종 | 2차 FVRCP | 3차 FVRCP+광견병 | 추가 부스터 확인 |
| 사료 | 자묘 전용 습식+건식 | 자묘 전용 유지 | 자묘 사료 유지 |
| 급여 횟수 | 하루 4회 | 하루 3회 | 하루 3회 |
| 사회화 | 사람·소리 노출 핵심기 | 브러싱·발톱 만지기 | 캐리어·이동 적응 |
| 중성화 | 아직 이름 | 수의사 상담 시작 | 5-6개월 권장 시기 |
개체별 성장 속도 차이가 있어 수의사 판단을 우선해요

중성화 시점은 언제가 좋을까요?
자묘 중성화는 보통 생후 5-6개월에 권장해요. 수컷은 평균 생후 6개월경 성성숙에 이르고, 첫 발정·성성숙 전에 수술하면 생식기 감염·종양 위험을 낮추고 스프레이(영역 표시)와 배회 행동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소아 중성화는 생후 6주부터도 안전하다고 보고돼 있어, 시기 자체보다 개체 상태가 더 중요해요. 정확한 시기는 수의사가 체중·성장·건강 상태를 보고 결정해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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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ttinger, S.J., Feldman, E.C., Côté, E., Textbook of Veterinary Internal Medicine, 8th Ed, 2017
[2] Little, S.E., The Cat: Clinical Medicine and Management, 1st Ed, 2012
[3] AAFP/AAHA Feline Vaccination Guidelines, 2020
[4] National Research Council, Nutrient Requirements of Dogs and Cats,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