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외이염을 막는 가장 중요한 순간은 수영 후와 미용 후예요. 귀 청소 주기, 올바른 세정제 사용법, 품종별 주의점까지 정리했어요.

예방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이미 귀를 자주 긁거나, 머리를 흔들거나, 귀에서 냄새가 난다면 예방이 아니라 치료 단계예요. 이 상태에서 일반 세정제를 쓰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요. 붉은 발적, 갈색·노란 분비물, 귀 안쪽 붓기 중 하나라도 있다면 먼저 동물병원에서 검이경·귀지 검사를 받고 원인을 확인한 뒤 예방 루틴을 시작해야 해요.

| 항목 | pH 밸런스형 | 수분 제거형(건조) | 소염·살균형 |
|---|---|---|---|
| 주요 용도 | 일상 관리 | 수영·목욕 직후 | 경미한 자극 초기 |
| 주 성분 예시 | 살리실산·붕산 | 이소프로필알코올 | 클로르헥시딘 |
| 사용 빈도 | 2~3주 1회 | 물 접촉 시마다 | 수의사 지시 시 |
| 건강한 귀에 매일 사용 | |||
| 상처·궤양 있을 때 |
모든 세정제는 상처·고막 파열이 있는 귀에는 사용 금지예요. 처음 쓸 때는 수의사 상담 후 선택하세요.

특히 조심해야 할 품종
외이염은 품종별 발생률 차이가 커요. 아래 품종은 주 1회 이상 귀 상태를 점검해야 해요. - 코커스패니얼·바셋하운드: 귀가 처져 통풍이 안 돼요 - 푸들·비숑프리제: 외이도에 털이 빽빽해요 - 시추·말티즈: 귀털+처진 귀 이중 위험군이에요 - 래브라도·골든리트리버: 수영을 즐겨 물이 자주 들어가요 수의내과학 교과서에 따르면 이런 품종은 증상이 나타나기 전부터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재발 방지에 효과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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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실장수의피부과학에서 피부 장벽 강화에 효과적인 오메가3·6 지방산이 포함된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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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aterson S and Matyskiewicz W (2018) A study to evaluate the primary causes associated with Pseudomonas otitis externa. Veterinary Dermatology
[4] Miller WH, Griffin CE and Campbell KA (2012) Muller and Kirk's Small Animal Dermatology, 7th edn. W.B. Saund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