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스케일링은 전신마취가 필수인 치과 처치예요. 마취 전 검사부터 시기 결정 기준, 회복 관리까지 보호자가 꼭 알아야 할 핵심을 정리했어요.

스케일링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해요
고양이는 강아지보다 마취 위험이 더 까다로워요. 비대성 심근증(HCM)이 무증상으로 잠복해 있는 경우가 많고, 만성 신장질환 초기 단계에서도 마취제 대사가 떨어질 수 있어요. 스케일링 예약 전 최소한 혈액검사(CBC·생화학·SDMA), 흉부 엑스레이, 심장 청진은 필수예요. 7세 이상이라면 심장 초음파도 권장돼요. 검사 없이 진행하는 병원은 피하는 게 안전해요.

| 항목 | 젊고 건강 (1~6세) | 중년 (7~10세) | 노령 (11세 이상) |
|---|---|---|---|
| 기본 마취 위험도 | 낮음 | 중간 | 높음 |
| 필수 사전검사 | 혈액검사·청진 | 혈액·엑스레이·심초음파 | 전체 + T4·소변검사 |
| 마취 전 금식 시간 | 6~8시간 | 6~8시간 | 4~6시간 (저혈당 주의) |
| 회복 모니터링 | 당일 퇴원 가능 | 당일 또는 1박 | 1박 입원 권장 |
| 재평가 주기 | 1~2년 | 6~12개월 | 6개월 권장 |
건강 상태에 따라 수의사 판단으로 조정될 수 있어요

이런 품종·질환은 더 신중하게
비대성 심근증(HCM) 호발 품종인 메인쿤·랙돌·페르시안·스코티시폴드는 무증상 심장 이상이 흔하기 때문에 심장 초음파 없이는 마취하지 않는 게 안전해요. 만성 신장질환·당뇨·갑상선항진증을 진단받은 고양이는 마취 전 내과 안정화가 우선이에요. 단두종(페르시안·엑조틱)은 기도 구조상 마취 회복 중 호흡 곤란 위험이 더 커서, 산소 케이지가 갖춰진 병원을 선택하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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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The Cat, Clinical Medicine and Management, 2nd Edition
[4] Clinical Medicine of the Dog and Cat, 4th Ed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