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카르니틴은 지방을 에너지로 바꾸는 데 꼭 필요한 성분이에요. 반려동물 체중 관리와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효과와 안전한 급여량을 정리했어요.

지방산을 에너지로 전환, 심장 근육 에너지 공급, 체중 관리 보조
권장량: 강아지 50~100mg/kg, 1일 2~3회 (수의사 처방 기준)
수의영양학 교과서 권장 / DCM 보조 요법 근거 있음

| 항목 | 체중(kg) | 강아지 권장량 | 고양이 권장량 |
|---|---|---|---|
| 2~5kg 소형 | 100~500mg/일 | 100~250mg/일 | |
| 5~10kg 중소형 | 250~1,000mg/일 | 해당 없음 | |
| 10~25kg 중형 | 500~2,500mg/일 | 해당 없음 | |
| 25kg 이상 대형 | 1,250~5,000mg/일 | 해당 없음 |
수의영양학 교과서 기준 50~100mg/kg 1일 2~3회 분할 급여. 실제 용량은 수의사와 상의해 결정해요.
급여 전 꼭 확인할 것
L-카르니틴은 비교적 안전한 성분이지만, 무작정 많이 먹인다고 살이 더 빠지지 않아요. 특히 심장 질환, 간 질환, 신장 질환이 있는 아이는 용량과 기간을 수의사가 결정해야 해요. 시중 영양제는 함량 편차가 크니 반려동물 전용 제품 또는 수의사 처방 제품을 선택하는 게 안전해요.

이럴 땐 먹이지 말고 병원부터
L-카르니틴 급여 후 구토가 반복되거나, 심한 설사·무기력·호흡 이상이 나타나면 즉시 급여를 중단하고 병원에 가세요. 또한 심장 질환이 의심되는 증상(기침, 운동 불내성, 호흡 곤란)이 있다면 영양제 먼저 쓰지 말고 검사부터 받는 게 순서예요. L-카르니틴은 치료제가 아니라 '보조 성분'이에요.
유한양행레시피브이
멍실장칼로리를 조절하고 L-카르니틴 등을 포함해 체중 관리를 돕는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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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pplied Veterinary Clinical Nutrition, 2nd Edition — Chapter on Cardiac Disease and Hepatic Lipidosis
[2] Textbook of Cardiovascular Medicine in Dogs and Cats — L-Carnitine section
[3] Keene BW et al., Myocardial L-carnitine deficiency in a family of dogs with dilated cardiomyopathy, JAVMA, 1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