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SA는 메티실린을 포함한 여러 항생제에 내성을 보이는 황색포도상구균이에요. 사람과 반려동물 사이에서 드물게 전파될 수 있어 관리가 중요해요.


즉시 병원·사람 병원 동시 상담이 필요한 경우
반려동물에게 MRSA가 확인됐고, 가족 중 다음에 해당되는 사람이 있다면 반드시 담당 의사에게 '반려동물에서 MRSA가 검출됐다'고 알려야 해요. - 면역 저하 환자(항암치료·장기이식·자가면역 치료 중) - 피부에 상처나 아토피·습진이 있는 사람 - 카테터·인공관절 등 의료 장치를 가진 사람 - 최근 입원·수술 경험이 있는 사람 반대로 가족이 MRSA 보균자로 진단받았다면, 반려동물도 같은 균을 보유할 수 있으니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 항목 | MRSA | MRSP | MRSS |
|---|---|---|---|
| 주요 숙주 | 사람 | 개 | 개·고양이 |
| 반려동물 전파 위험 | 사람→동물 전파 흔함 | 동물→사람 전파 드묾 | 드묾 |
| 감염 부위 | 피부·상처·수술부위 | 피부·귀·수술부위 | 피부·귀 |
| 치료 난이도 | 중간(1차 약 일부 반응) | 높음(다제내성 많음) | 중간 |
| 가정 내 관리 | 사람 의료진과 공조 필수 | 동물 간 감염 관리 중심 | 동물 간 감염 관리 중심 |
출처: 수의피부과학 교과서 및 WHO 항생제 관리 지침

보호자에게 가장 흔한 오해
MRSA는 '반려동물 때문에 생긴 병'이라는 오해가 많지만, 수의피부과학 교과서에 따르면 반려동물은 대부분 '무고한 전파자'예요. 사람 병원 환경에서 나온 균이 가족을 통해 동물에게 정착한 경우가 더 많아요. 반려동물을 포기하거나 격리할 필요는 없고, 위생 수칙만 잘 지키면 충분히 함께 살 수 있어요. 단 면역저하자가 가족에 있다면 반드시 의료진과 수의사가 함께 관리 계획을 세워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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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SAVA Manual of Canine and Feline Dermatology, 4th Edition — Chapter: Staphylococcal Infections and MRSA/MRSP
[2] The Cat, Clinical Medicine and Management, 2nd Edition — Chapter: Bacterial Skin and Soft Tissue Infections
[3] WHO Critically Important Antimicrobials for Human Medicine, 6th revision, 2018
[4] Worms and Germs Blog, University of Guelph — MRSA/MRSP Owner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