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증상이라면?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강아지 눈 세정·세안 방법은 눈 건강을 지키는 핵심 관리법이에요. 잘못된 세안은 눈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방법을 알아야 해요.



즉시 병원 방문이 필요한 증상
눈이 빨개지고 부어오르며, 눈을 감고 있는 상태가 12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눈물이 흰색이나 노란색으로 변하거나, 눈이 흐려 보이거나, 눈을 만지면 심한 통증을 보이는 경우 즉시 병원 방문이 필요해요. 이는 각막 손상이나 심각한 감염의 징후일 수 있어요.



품종별 주의 및 재발 방지
눈이 돌출된 단두종(예: 불독, 시추, 퍼그, 페키니즈)은 눈물막이 쉽게 마르고 각막이 건조해지기 쉬워 눈 세정과 관리를 더 자주 해야 해요. 또한 눈 주변 털이 긴 품종은 털이 눈을 자극하기 쉬우므로 정기적인 털 관리가 필수예요. 세정 후에는 눈이 다시 충혈되거나 분비물이 생기지 않는지 관찰하고, 증상이 반복되면 수의사와 상의해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에버그로 ever grow
멍실장국산 우유와 타우린이 함유된 에버그로 영양 우유는 눈 건강을 돕는 성분으로 눈물 자국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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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elatt KN et al. (2014) Essentials of Veterinary Ophthalmology. John Wiley & Sons.
[2] Côté E. (2015) Clinical Veterinary Advisor: Dogs and Cats. Elsevier Mosby.
[3] Evans HE, Miller ME. (1993) Miller’s Anatomy of the Dog. W. B. Saund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