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바베시아 감염은 진드기에 물려 적혈구가 파괴되는 혈액 기생충 질환이에요. 발열·황달·소변 색 변화는 응급 신호이고, 진단 후 빠른 항원충제 투약이 핵심이에요.


즉시 병원으로 가야 하는 응급 신호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24시간 응급 동물병원으로 바로 이동해야 해요. 바베시아는 시간이 지날수록 빈혈이 빠르게 악화돼서 수혈이 필요해질 수 있어요. - 잇몸이 하얗거나 노란색일 때 - 콜라색·홍차색 소변이 한 번이라도 나왔을 때 - 의식이 흐려지거나 일어서기 어려워할 때 - 호흡이 가쁘고 혀 색이 푸르스름할 때 - 산책 중 진드기를 떼어낸 후 1~3주 안에 위 증상이 나타날 때
| 항목 | B. canis (큰 종) | B. gibsoni (작은 종) | B. vogeli (큰 종) |
|---|---|---|---|
| 병원성 | 중등도~중증 | 중증·치료 까다로움 | 경증 |
| 주요 진드기 매개 | Dermacentor 속 | Haemaphysalis·Rhipicephalus 속 | Rhipicephalus sanguineus |
| 주요 증상 | 발열·빈혈·황달 | 만성 빈혈·관절 통증 | 경미한 발열 |
| 치료 반응 | 이미도카브에 양호 | 표준 치료 어려움, 복합 요법 필요 | 양호 |
출처: Notes on Canine Internal Medicine, 4th Ed

재발 방지와 특정 품종 주의
바베시아는 완전 박멸이 어려워 재발이 잦은 질환이에요. 한 번 감염된 강아지는 평생 진드기 예방을 더 철저히 해야 해요. 특히 사냥견·작업견 품종(잉글리쉬 핏불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등)은 B. gibsoni 감염률이 높다고 보고됐어요. 산책 후 매일 진드기 체크(귀 안쪽·턱 밑·겨드랑이·발가락 사이), 월 1회 진드기 예방약, 풀숲·등산로 진입 후 빗질 검사가 기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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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Veterinary Parasitology, 5th Edition — Chapter on Babesia spp.
[2] Notes on Canine Internal Medicine, 4th Edition — Babesiosis
[3] Clinical Medicine of the Dog and Cat, 4th Edition — Hemoparasites
[4] Principles and Practices of Canine and Feline Clinical Parasitic Diseases — Babesiosis (Piroplasmos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