콕시디아는 강아지와 고양이 장에 기생해 설사와 탈수를 일으키는 원충 기생충이에요. 조기 진단과 약물 치료, 환경 소독이 핵심이에요.


이런 증상이면 즉시 병원으로
생후 3개월 미만 아이가 6시간 이상 물설사를 하거나 혈변·쇠약·저체온이 함께 나타나면 응급이에요. 어린 아이는 탈수·저혈당으로 수 시간 내 쇼크에 빠질 수 있어요. 반복되는 구토, 잇몸이 창백하거나 끈적해진 경우, 부르는데도 반응이 느려진 경우에도 바로 동물병원으로 가야 해요. 집에서 이온음료·사람 지사제를 주는 건 오히려 위험해요.

재감염 방지와 품종·환경 주의
콕시디아는 한 번 치료해도 환경에 남아 있는 난포낭으로 재감염이 잦아요. 다견다묘 가정이라면 전원 분변 검사를 권해요. 페르시안·히말라얀처럼 장모 고양이는 항문 주변에 변이 붙어 자가 감염이 쉬우니 엉덩이 털을 짧게 관리해 주세요. 브리더에서 새 아이를 데려왔다면 최소 2주간 다른 반려동물과 분리하고, 도착 후 3일 내 분변 검사를 받는 게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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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reene CE, Infectious Diseases of the Dog and Cat, 4th Edition, Chapter 'Enteric Protozoal Infections'
[2] Sykes JE, Canine and Feline Infectious Diseases, Chapter 'Cystoisosporiasis'
[3] Bowman DD, Georgis' Parasitology for Veterinarians, 11th Edition
[4] Ettinger SJ, Textbook of Veterinary Internal Medicine, 8th Ed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