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토에드레스 카티 진드기가 얼굴부터 파고들어 극심한 가려움을 일으키는 고양이옴, 조기에 알아채는 증상과 병원에서의 정확한 치료법을 정리했어요.


이런 신호가 보이면 즉시 병원으로
귀 끝·얼굴에 24시간 이상 지속되는 딱지와 극심한 긁기가 보이면 바로 동물병원에 가야 해요. 특히 상처에서 진물이 나오거나 고약한 냄새가 날 때, 발열·식욕부진이 같이 올 때는 2차 세균 감염이 진행된 상태예요. 다묘가정이라면 증상이 없는 다른 고양이도 함께 진료받는 게 안전해요.

재발 방지와 다묘가정 주의사항
증상이 사라졌다고 약을 중단하면 알에서 깬 새끼 진드기가 다시 번져요. 수의사가 정한 완치 판정(보통 피부 긁기 검사 2회 연속 음성)까지 치료를 이어가는 게 안전해요. 다묘가정이라면 증상이 없는 고양이도 예방적으로 같은 치료를 받는 게 재발률을 가장 크게 낮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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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ttle SE, The Cat: Clinical Medicine and Management, 2nd Edition, Chapter on Parasitic Skin Diseases, 2020
[2] Miller WH, Griffin CE, Campbell KL, Muller & Kirk's Small Animal Dermatology, 7th Edition, Chapter 6: Parasitic Skin Disease
[3] Foley RH, A notoedric mange epizootic in an island's cat population, Feline Practice, 1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