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각막궤양은 24시간 내 대응이 필요한 안과 응급 질환이에요. 원인부터 진단·치료·가정 관리까지 보호자가 알아야 할 핵심 정보를 정리했어요.


지금 당장 병원으로 가야 하는 신호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24시간 응급실로 직행해야 해요. 천공·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 검은자 위에 함몰된 구멍처럼 보이는 결손이 보일 때 - 각막이 젤리처럼 녹아 흘러내리는 듯한 모습 (각막 융해) - 눈에서 진한 고름이 계속 나오고 부어오를 때 - 통증으로 24시간 이상 눈을 전혀 뜨지 못할 때 - 검은자 색이 푸르거나 붉게 변할 때 절대 사람용 안약(특히 스테로이드 성분)을 임의로 넣지 마세요. 궤양을 더 깊게 만들 수 있어요.
| 항목 | 표층 궤양 | 기질 궤양 | 데스메막류·천공 |
|---|---|---|---|
| 치료 방식 | 내과 치료 위주 | 내과 + 상황별 외과 | 외과적 응급 수술 |
| 주요 약물 | 광범위 항생제 점안, 인공눈물 | 강화 항생제, 항진균제, 자가혈청 | 수술 후 집중 안약 |
| FHV 의심 시 | 항바이러스제 추가 | 항바이러스제 + 라이신 보조 | 수술 후 항바이러스제 |
| 회복 기간 | 7~14일 | 2~4주 | 4~8주 이상 |
| 예후 | 좋음 | 흉터 가능성 | 시력 손실 위험 |
치료 방향은 반드시 수의사 진단에 따라 결정돼요. 표는 일반적 경향이에요.

품종·연령별로 더 주의해야 할 고양이
다음 고양이는 각막궤양 발생 위험이 평균보다 높아요. 평소 눈 상태를 자주 살펴주세요. - 단두종 고양이(페르시안·히말라얀·엑조틱): 안구 돌출과 눈물 배출 이상으로 만성 자극 - 새끼고양이: 모체 면역 떨어지는 8~12주에 헤르페스 첫 발현 흔함 - 다묘 가정: 다툼으로 인한 발톱 외상 빈발 - 노령묘: 눈물 분비량 감소로 건성각결막염 동반 가능 - 면역억제 상태: FIV·FeLV 양성묘는 궤양 진행 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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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linical Atlas of Canine and Feline Ophthalmic Disease, 2nd Edition, Chapter 90 Stromal Ulcerative Keratitis
[2] 100 Top Consultations in Small Animal General Practice, Chapter 61 Corneal Ulcers, Jim Carter
[3] The Veterinary Workbook of Small Animal Clinical Cases, The New Kitten Wellness Examin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