콕시디아는 어린 고양이에게 만성 설사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원충 기생충이에요. 조기 진단과 항원충제 치료, 환경 소독이 회복의 핵심이에요.


즉시 병원에 가야 하는 위험 신호
체중이 줄거나 잇몸이 창백해지고, 12시간 이상 물도 마시지 않는 경우엔 즉시 병원으로 가야 해요. 어린 고양이는 탈수와 저혈당이 빠르게 진행돼 몇 시간 안에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어요. 점액성 혈변·구토 동반·축 늘어짐 신호도 응급 진료 대상이에요.

새끼 고양이 재감염 방지 포인트
새끼 고양이 시기 콕시디아는 한 번 치료해도 환경에 남아 있는 포낭 때문에 재감염되기 쉬워요. 입양 직후 2주 안에 분변 검사를 1회 진행하고, 어미와 형제 고양이가 있다면 함께 검사·치료해야 재발을 막을 수 있어요. 사료 그릇과 침구류도 함께 세탁·소독하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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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chaer M., Gaschen F., Clinical Medicine of the Dog and Cat, 4th Edition, Chapter 9: Digestive Diseases
[2] Bexfield N., Lee K., 100 Top Consultations in Small Animal General Practice, Section 4: Gastrointestinal Cases
[3] Companion Animal Parasite Council (CAPC) Guidelines, Coccidia in Ca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