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와 고양이는 소화 생리가 달라 필요한 영양소 종류와 비율이 크게 달라요. 단백질·타우린·아라키돈산 등 핵심 차이를 한눈에 정리했어요.

| 항목 | 영양소 | 성견(일반 성체) | 성묘(일반 성체) |
|---|---|---|---|
| 최소 단백질(건조물 기준) | 18% | 26% | |
| 최소 지방 | 5.5% | 9% | |
| 타우린 | 체내 합성 가능 | 필수 — 사료로 반드시 | |
| 아라키돈산 | 리놀레산에서 합성 | 필수 — 사료로 반드시 | |
| 비타민A | 베타카로틴 전환 가능 | 레티놀 직접 섭취 필요 | |
| 나이아신(B3) | 트립토판에서 합성 | 사료로 직접 공급 필요 |
미국사료관리협회(AAFCO) 성체 유지 기준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사료를 바꿔 먹이면 생기는 문제
강아지에게 고양이 사료를 장기간 급여하면 단백질·지방 과잉으로 비만·췌장염 위험이 커져요. 반대로 고양이에게 강아지 사료를 계속 주면 타우린 결핍성 심근증이 생길 수 있는데, 증상이 나타났을 땐 이미 심장 손상이 진행된 경우가 많아요. 한두 끼 정도는 괜찮지만 일주일 이상 바꿔 먹이는 건 절대 피해야 해요.

심장·망막 건강 유지
권장량: 고양이 1000mg/kg 사료 이상
미국사료관리협회 권장
피부·염증 조절
권장량: 고양이 사료 필수 포함
미국국립연구위원회 기준
없음 — 오히려 독성
권장량: 0 (급여 금지)
적혈구 파괴 유발
권장하지 않음
권장량: 성체는 제한
설사 유발 가능
같은 집에서 키울 때 급여 팁
강아지와 고양이를 함께 키우면 서로 사료를 훔쳐 먹는 일이 흔해요. 고양이 사료를 높은 선반이나 펫도어가 달린 방 안쪽에 두고, 강아지가 접근하지 못하게 공간을 분리하는 게 가장 좋아요. 식사 시간을 나눠 따로 먹이고, 다 먹은 뒤엔 바로 그릇을 치워 주세요. 이 원칙만 지켜도 영양 불균형과 비만을 거의 막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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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ational Research Council, Nutrient Requirements of Dogs and Cats, 2006
[2] Fascetti AJ, Delaney SJ, Applied Veterinary Clinical Nutrition, 2nd Ed, 2023
[3] AAFCO Official Publication, Dog and Cat Food Nutrient Profiles,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