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이누는 이중모 구조라 환절기 블로우 시즌 관리가 핵심이에요. 빗질·목욕·블로우 도구 선택까지 한 번에 정리했어요.


블로우 시즌 주의사항
블로우 시즌에 짧은 클리퍼로 속털을 밀어버리는 '클리핑'은 절대 하면 안 돼요. 이중모 구조가 망가지면 털이 제대로 다시 자라지 않거나 패치 형태로 빠지는 '클리퍼 알로페시아'가 생길 수 있어요. 또한 단열 기능이 사라져 여름에 오히려 더 더위에 취약해져요. 빗질·블로우로 자연스럽게 빠진 털을 제거하는 게 정답이에요.
| 항목 | 평상시 | 블로우 시즌 | 겨울철 |
|---|---|---|---|
| 빗질 빈도 | 주 2~3회 | 매일 1회 | 주 2회 |
| 주력 도구 | 슬리커+핀브러시 | 언더코트 레이크+블로워 | 슬리커+핀브러시 |
| 목욕 주기 | 월 1~2회 | 2~3주 1회 | 월 1회 |
| 소요 시간 | 10분 | 20~30분 | 10분 |
개체차가 있어 피부 상태를 보며 조절하세요

시바이누가 잘 걸리는 피부 트러블
시바이누는 아토피 피부염, 말라세지아 감염, 알레르기성 피부염에 유전적으로 취약한 품종이에요. 그루밍 중에 발가락 사이·귀 안쪽·겨드랑이·사타구니에 붉은 발진, 진한 갈색 분비물, 비린 냄새가 나면 즉시 동물병원 진료가 필요해요. 단순 털갈이로 오해하고 빗질만 반복하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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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실장수의피부과학에서 피부 장벽 강화에 효과적인 오메가3·6 지방산이 포함된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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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SAVA Manual of Canine and Feline Dermatology, 4th Edition
[2] Hnilica & Patterson, Small Animal Dermatology, 4th Edition, 2017
[3] Miller, Griffin & Campbell, Muller and Kirk's Small Animal Dermatology, 7th Ed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