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그가 특히 조심해야 하는 유전질환 PDE(괴사성 뇌수막염), 반척추, 단두종 호흡기 증후군을 한 번에 정리했어요. 보호자가 꼭 알아야 할 조기 신호와 관리 포인트까지 담았어요.


이 신호가 보이면 즉시 병원으로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24시간 내 동물병원에서 신경·정형 검사를 받아보세요. - 전신 또는 부분 발작이 1회라도 발생 - 갑자기 한쪽으로 계속 도는 선회 운동 - 뒷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발등을 끄는 보행 - 대소변 실수가 갑자기 시작 - 평소와 다른 공격성·멍한 행동

비만은 모든 질환을 악화시켜요
퍼그는 식욕이 왕성한 편이라 과체중이 되기 쉬워요. 체중이 1kg만 늘어도 호흡기 증상과 척추·관절 부담이 눈에 띄게 커져요. 갈비뼈가 손으로 만져지는지 주 1회 확인하고, 잘 안 만져지면 사료량을 10~15% 줄이고 수의사와 식단을 상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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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endricks JC, Brachycephalic Airway Syndrome, Textbook of Respiratory Disease in Dogs and Cats
[2] The Veterinary Workbook of Small Animal Clinical Cases, Case 41
[3] Greer KA et al., Necrotizing meningoencephalitis in Pug dogs, Veterinary Pathology, 2010
[4] Bertram S et al., Hemivertebrae in brachycephalic screw-tailed dog breeds, Journal of Small Animal Practice,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