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그는 단두종 특성상 눈이 돌출되어 각막 손상 위험이 높아요. 일상 관리부터 응급 신호까지 꼭 알아야 할 퍼그 눈 케어를 정리했어요.


즉시 응급실로 가야 하는 신호
안구돌출은 시간 싸움이에요. 안구가 안와 밖으로 빠진 상태로 30분 이상 방치되면 시력 회복이 어려워요. 또한 각막에 깊은 상처가 보이거나, 한쪽 눈을 완전히 뜨지 못하고 통증으로 떨고 있다면 일반 진료가 아닌 24시간 응급 동물병원을 찾아야 해요. 응급 이동 중에는 깨끗한 생리식염수로 눈 표면을 적신 거즈를 살짝 덮어 건조를 막아주세요.

퍼그에게 피해야 할 환경
건조한 에어컨 바람·히터 정면, 먼지가 많은 공간, 풀숲을 헤집는 격한 산책은 모두 각막에 직접적인 자극이 돼요. 차량 창문을 열고 머리를 내미는 것도 눈에 이물이 박히는 흔한 사고 원인이에요. 또한 다른 강아지와 거친 몸싸움을 하는 놀이 환경도 안구돌출 위험을 크게 높이니, 퍼그는 작고 차분한 친구들과 어울리도록 환경을 조정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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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endricks JC, Brachycephalic Airway Syndrome, Textbook of Respiratory Disease in Dogs and Cats
[2] The Veterinary Workbook of Small Animal Clinical Cases, Case 15 & Case 41
[3] Maggs DJ et al., Slatter's Fundamentals of Veterinary Ophthalmology, 6th 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