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들은 소형견 중에서도 쿠싱증후군 발생률이 높은 품종이에요. 8세 이후 다음·다뇨·복부팽만 같은 변화가 보이면 정기 검진으로 조기에 잡아내는 게 핵심이에요.


즉시 병원 검진이 필요한 시점
8세 이상 푸들에서 다음·다뇨·복부팽만 같은 증상이 4주 이상 지속되면 단순 노화나 식습관 문제로 미루지 말고 내분비 검진을 받아야 해요. 특히 다음·다뇨가 갑작스럽게 시작됐거나 식욕이 통제 안 될 정도로 늘었다면 당뇨·신장질환과 감별이 필요해요. 쿠싱증후군은 진행되면 당뇨, 췌장염, 폐색전증 같은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진단이 정말 중요해요.

| 항목 | 6~7세 | 8~10세 | 11세 이상 |
|---|---|---|---|
| 기본 혈액·소변검사 | 1년 1회 | 6개월 1회 | 6개월 1회 |
| 복부 초음파 | 증상 시 | 1년 1회 | 6개월 1회 |
| 내분비 검사(LDDST/ACTH) | 증상 시 | 증상 시 | 1년 1회 권장 |
| 혈압 측정 | 증상 시 | 1년 1회 | 6개월 1회 |
수의사 판단과 개체별 위험도에 따라 간격은 조정될 수 있어요
치료 중 가정에서 챙길 점
약물 복용을 시작하면 매일 같은 시간에 정해진 양을 식사 직후에 줘야 효과가 안정돼요. 물 마시는 양과 소변량을 일주일 단위로 기록하면 약 효과 판단에 큰 도움이 돼요. 식욕이 갑자기 떨어지거나 구토·설사·무기력이 이어지면 약 용량 조절이 필요한 신호이니 즉시 병원에 알려야 해요. 임의로 약을 끊으면 부신 위기로 이어질 수 있어 위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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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eldman EC, Nelson RW. Canine and Feline Endocrinology, 4th Ed. Saunders.
[2] Ettinger SJ, Feldman EC. Textbook of Veterinary Internal Medicine, 8th Ed. Elsevier.
[3] Mooney CT, Peterson ME. BSAVA Manual of Canine and Feline Endocrinology, 5th 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