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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실장 앱에서 보기페르시안은 코가 짧은 단두종 고양이라 호흡 곤란과 눈물 자국이 흔해요. 일상에서 꼭 챙겨야 할 관리 포인트를 정리했어요.


이런 호흡은 즉시 동물병원으로
다음 증상이 나타나면 한밤중이라도 24시간 응급 동물병원에 가야 해요. 단두종 고양이는 산소 부족이 빠르게 진행돼요. • 입을 벌리고 헐떡이는 호흡이 5분 이상 지속 • 잇몸·혀가 보라색·파란색으로 변함 • 갑자기 쓰러지거나 의식이 흐려짐 • 호흡할 때 쌕쌕·휘파람 소리가 크게 남 • 더운 환경 노출 후 호흡이 거칠어짐 (열사병 위험)

페르시안 보호자만 꼭 알아둘 환경 관리
단두종 고양이는 더위·습도·스트레스에 매우 취약해요. 다음은 페르시안 보호자에게 특히 중요한 일상 수칙이에요. • 여름철 실내 온도 24~26℃ 유지, 한낮 외출·이동 금지 • 이동장 안에서 입 벌리고 헐떡이면 즉시 휴식 • 향초·디퓨저·강한 방향제 사용 자제 (기도 자극) • 먼지 적은 무향·저분진 모래 사용 • 정기 건강검진 시 심장 초음파와 신장 초음파 함께 점검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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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sson DW, Calvarese S (Eds.), Clinical Atlas of Canine and Feline Ophthalmic Disease, 2nd Edition, Wiley-Blackwell, 2022
[2] Schenck PA, Applied Veterinary Clinical Nutrition, 2nd Edition, Wiley-Blackwell
[3] Gelatt KN et al., Veterinary Ophthalmology Vol. 2, Wiley-Blackwell, 2013
[4] Schmidt-Nielsen K, Clinical Medicine of the Dog and Cat, 4th Ed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