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숲 고양이는 비대성 심근증과 고관절 이형성에 취약한 대형 품종이에요. 연령별 정기 검진 일정과 꼭 받아야 할 검사 항목을 정리했어요.

| 항목 | ~6개월(자묘) | 1~6세(성묘) | 7세 이상(노령) |
|---|---|---|---|
| 기본 신체검사 | 1·3·6개월차 | 연 1회 | 연 2회 |
| 혈액검사(CBC·생화학) | 6개월차 1회 | 연 1회 | 연 2회 |
| 심장 초음파(HCM 선별) | 12개월차 1회 권장 | 1~2년에 한 번 | 연 1회 |
| 고관절 영상검사 | 12개월 전후 1회 | 필요 시 | 보행 이상 시 즉시 |
| 유전자 검사(MYBPC3, GSD IV) | 6~12개월차 1회 | 이미 했다면 생략 | — |
| 치과 검진 | — | 연 1회 | 연 1~2회 |
자문단 권장안. 개체별 건강 상태에 따라 수의사가 조정할 수 있어요.

이런 신호가 보이면 검진을 앞당겨주세요
다음 신호가 나타나면 정기 검진 일정을 기다리지 말고 바로 병원에 가야 해요. • 평소보다 호흡이 빠르거나 입을 벌리고 숨 쉴 때 • 갑자기 뒷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차갑게 식을 때(혈전 의심) • 점프를 피하거나 계단을 오르내리길 싫어할 때 • 식욕이 일주일 이상 줄거나 체중이 갑자기 빠질 때 • 잇몸이 창백하거나 보라색으로 보일 때 특히 호흡 이상과 뒷다리 마비는 HCM 합병증인 동맥혈전색전증 신호일 수 있어 응급 상황이에요.

유전자 검사는 한 번이면 평생 유효해요
노르웨이숲을 분양받았거나 출처가 불명확한 경우, 유전자 검사 한 번으로 비대성 심근증과 4형 글리코겐 축적병의 유전적 위험을 미리 알 수 있어요. 양성으로 나와도 바로 발병하는 게 아니라 '주의 관찰' 신호로 받아들이면 돼요. 음성이라도 정기 심장 초음파는 계속 받아야 해요. 유전자 변이 외에도 후천적·환경적 요인으로 HCM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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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ôté E. et al., Textbook of Cardiovascular Medicine in Dogs and Cats, Chapter 11 Hypertrophic Cardiomyopathy, 2021
[2] Little S.E., The Cat: Clinical Medicine and Management, 2nd Edition, Chapter on Feline Cardiomyopathy, 2020
[3] Fossum T.W., Small Animal Surgery, Chapter on Hip Dysplasia in Cats, 5th Edition, 2019
[4] Ettinger S.J. & Feldman E.C., Textbook of Veterinary Internal Medicine, 8th Edition,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