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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실장 앱에서 보기먼치킨은 단모와 장모 두 가지 모질이 있어 빗질 빈도와 도구가 달라요. 짧은 다리 특성상 그루밍 자세까지 신경 써야 해요.

| 항목 | 단모 먼치킨 | 장모 먼치킨 |
|---|---|---|
| 빗질 빈도 | 주 1~2회 | 매일 1회 |
| 추천 빗 | 러버 브러시·고무 빗 | 슬리커+코움(metal comb) |
| 엉킴 위험 | 낮음 | 높음 (특히 겨드랑이·엉덩이) |
| 목욕 주기 | 2~3개월 1회 | 1~2개월 1회 |
| 털갈이 시기 빗질 | 주 3~4회 | 매일 2회 |
| 전용 미용 필요 | 불필요 | 위생컷 권장 |
개체별 모질 상태와 활동량에 따라 조정해요.


이런 신호가 보이면 피부 문제일 수 있어요
그루밍 중에 다음 신호가 보이면 단순 엉킴이 아니라 피부 질환일 수 있어요. 즉시 동물병원에서 확인이 필요해요. • 빗질 시 비듬이 다량으로 떨어져요 • 특정 부위만 털이 빠지고 붉은 발진이 보여요 • 엉킴을 풀 때 비명을 지르거나 피부가 벗겨져요 • 귀 주변·턱 아래에 검은 분비물(좁쌀 같은 딱지)이 있어요 • 평소보다 자주 한 부위만 핥거나 긁어요

먼치킨 그루밍 시 주의사항
먼치킨은 척추 부담이 있을 수 있는 품종이라 그루밍 자세에도 신경 써야 해요. 무리하게 들어올리거나 뒷다리로만 세우는 자세는 피해요. • 그루밍 시 평평한 매트 위에 눕히거나 앉혀서 진행해요 • 사람처럼 두 발로 세워 빗질하지 마세요 (척추·관절 부담) • 한 번에 30분 이상 길게 하지 말고, 10분씩 나눠서 진행해요 • 노령묘는 관절 통증이 있을 수 있으니 부드럽게 만져보고 시작해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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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usan Little, The Cat: Clinical Medicine and Management, 2nd Edition, Chapter on Dermatology and Coat Care, Elsevier, 2020
[2] Linda P. Case, The Cat: Its Behavior, Nutrition & Health, Iowa State Press, 2003
[3] Hnilica KA, Patterson AP, Small Animal Dermatology: A Color Atlas and Therapeutic Guide, 4th Edition, Elsevier,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