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치킨은 짧은 다리를 만드는 유전자 때문에 척추·관절 질환에 취약한 품종이에요. 보호자가 꼭 체크해야 할 7대 유전질환과 조기 발견 신호를 정리했어요.


이런 신호가 보이면 즉시 병원으로
다음 증상은 척추·심장 유전질환의 응급 신호예요. 24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한 번이라도 심하게 나타나면 바로 동물병원으로 가야 해요. - 호흡이 빨라지거나 입을 벌리고 숨쉬는 모습 - 갑자기 뒷다리에 힘이 빠져 주저앉는 모습 - 점프나 계단 오르기를 갑자기 거부하는 모습 - 등의 곡선이 점점 심해지는 모습 - 갑작스러운 식욕 저하와 무기력

| 항목 | 질환명 | 권장 검사 시기 | 검사 방법 |
|---|---|---|---|
| 척추전만증 | 생후 3~6개월 | 엑스레이 | |
| 퇴행성 관절염 | 3세부터 매년 | 신체검사·엑스레이 | |
| 비대성 심근증 | 1세 이후 매년 | 심장 초음파 | |
| 다낭성 신장질환 | 6개월 이후 1회 | 복부 초음파 | |
| 척추증 | 5세 이후 매년 | 엑스레이 |
수의사 판단에 따라 시기와 빈도는 조정될 수 있어요

먼치킨 분양·교배 시 꼭 확인하세요
먼치킨 짧은 다리 유전자(M)는 동형(MM)이 되면 태아가 자궁에서 사망해요. 그래서 먼치킨끼리의 교배는 윤리적으로 권장되지 않아요. 분양 시에는 부모묘의 척추 엑스레이, HCM·PKD 유전자 검사 결과를 꼭 확인하세요. 또한 생후 3개월 이전엔 척추전만증 여부를 정확히 진단하기 어려우니, 분양 후에도 엑스레이 추적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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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usan Little (ed.), The Cat: Clinical Medicine and Management, 2nd Edition — Chapter on Feline Musculoskeletal Disorders
[2] Kranenburg HC, Meij BP, van Hofwegen EML, et al. Prevalence of spondylosis deformans in the feline spine, 2010
[3] Lyons LA, Feline Genetics and Inherited Diseases, Veterinary Clinics of North America: Small Animal Pract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