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즈는 눈물 자국과 각막 궤양, 진행성 망막 위축(PRA)에 취약한 품종이에요. 눈을 자주 긁거나 흐릿해 보인다면 즉시 안과 검진이 필요해요.


즉시 병원에 가야 하는 응급 신호
말티즈는 각막 궤양이 24시간 안에 각막 천공(구멍 나는 것)까지 진행될 수 있어요. 한쪽 눈을 아예 뜨지 못하거나, 각막에 하얀 반점이 보이거나, 눈물에 피가 섞여 나오면 곧바로 24시간 동물병원으로 가야 해요. 특히 얼굴을 바닥에 비비는 행동은 극심한 통증 신호라 방치하면 시력을 잃을 수 있어요.

말티즈 유전 질환 정기 검사를 꼭 받으세요
말티즈는 PRA 외에도 백내장·녹내장의 유전적 소인이 있어요. 분양받을 때 부모견의 안과 검진 이력을 확인하고, 반려견이 3세가 되면 안과 전문 병원에서 기초 검사(세극등·안압·안저검사)를 한 번 받아두는 게 좋아요. 이 기록이 나중에 변화가 생겼을 때 비교 기준이 돼 조기 진단에 큰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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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elatt KN, Veterinary Ophthalmology, 6th Edition, Wiley-Blackwell
[2] Maggs DJ et al., Slatter's Fundamentals of Veterinary Ophthalmology, 6th Edition
[3] BSAVA Manual of Canine and Feline Ophthalmology, 3rd Ed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