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쿤이 특히 주의해야 할 유전성 질환 3가지(비대성 심근증·고관절 이형성증·다지증)와 일상 관리 포인트를 정리했어요.


HCM 조기 검진이 생존율을 결정해요
만 1세부터 매년 심장 초음파 검진을 받는 것을 권장해요. 증상이 없어도 심근 비대가 이미 시작됐을 수 있어요. 특히 호흡 수가 분당 40회 이상으로 빨라지거나, 갑자기 뒷다리를 끌거나, 움직임이 둔해지면 24시간 이내에 병원에 가야 해요. 혈전증이 오면 몇 시간 안에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어요.

유전자 검사와 브리더 선택이 중요해요
메인쿤을 입양할 때는 부모 고양이의 MYBPC3 유전자 검사 결과를 확인한 브리더를 선택하는 게 좋아요. 이미 함께 살고 있다면 1세가 되는 시점에 유전자 검사와 심장 초음파를 함께 받아두면 평생 건강 관리의 기준이 돼요. 다지증은 유전 질환이 아닌 품종 특성이지만, HCM과 고관절 이형성증은 예방보다 조기 발견이 핵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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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linical Medicine of the Dog and Cat, 4th Edition - Feline Cardiomyopathy Chapter
[2] Textbook of Veterinary Internal Medicine, 8th Edition - Hypertrophic Cardiomyopathy in Cats
[3] Meurs KM et al., A cardiac myosin binding protein C mutation in the Maine Coon cat with familial hypertrophic cardiomyopathy, Human Molecular Genetics, 2005
[4] Textbook of Veterinary Orthopaedic Surgery - Hip Dysplasia in Ca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