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얀 고양이는 다낭성 신장질환(PKD) 유전 위험이 높은 품종이에요. 시기별 검진 스케줄과 검사 방법을 정리했어요.


이런 신호는 즉시 병원으로
구토가 24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소변을 거의 보지 않거나, 잇몸이 창백해지고 입에서 암모니아 냄새가 난다면 급성 신부전 진행 가능성이 있어요. 시간을 끌지 말고 바로 동물병원으로 가야 해요. 히말라얀은 평소 활동량이 적어 증상을 놓치기 쉬우니, 평상시 상태를 잘 기억해두는 게 중요해요.
| 항목 | 새끼 시기 (10개월) | 성묘 초기 (1~2세) | 중년기 (5~6세) | 노령기 (7세 이상) |
|---|---|---|---|---|
| 유전자 검사 (PKD1) | 권장 | 미실시 시 권장 | ||
| 복부 초음파 | 선택 | 권장 | 필수 | 6~12개월마다 |
| 혈액 검사 (BUN/CREA/SDMA) | 기본 검진 시 | 필수 | 필수 | |
| 소변 검사 (UPC, 비중) | 기본 검진 시 | 필수 | 필수 | |
| 혈압 측정 | 권장 | 필수 |
분양 전 보유자나 번식묘는 별도 일정으로 더 자주 검사해요.

분양·번식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히말라얀을 새로 입양하거나 번식을 계획한다면 부모묘의 PKD 유전자 검사 결과지를 꼭 확인해야 해요. 양쪽 부모가 모두 음성이어야 자손도 안전해요. 검사 결과를 제시하지 못하는 분양처라면 신중하게 결정하는 게 좋아요. 미국수의외과학회와 국제 묘종 등록기관에서도 페르시안 계열 품종의 PKD 음성 확인을 분양 전 표준 절차로 권고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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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ttle SE, The Cat: Clinical Medicine and Management, 2nd Edition, Chapter 52 Genetics of Feline Diseases and Traits
[2] Schaer M, Clinical Medicine of the Dog and Cat, 4th Edition, Chapter 13 Urinary System
[3] Lyons LA et al., Feline Polycystic Kidney Disease Mutation Identified in PKD1, Journal of the American Society of Nephrology,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