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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실장 앱에서 보기코카스파니엘이 특히 취약한 외이염, 녹내장, 슬개골 탈구의 원인과 증상, 그리고 집에서 할 수 있는 예방 관리법을 정리했어요.


귀 냄새와 분비물, 가볍게 넘기지 마세요
귀를 자주 긁거나, 머리를 한쪽으로 기울이거나, 귀에서 냄새가 나면 외이염이 이미 진행 중일 가능성이 높아요. 이런 증상이 보이면 집에서 면봉으로 귀를 파는 건 오히려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으니, 반드시 동물병원에서 검이경 검사를 받아보세요.


정기 검진이 가장 확실한 예방이에요
코카스파니엘은 6세 이후 눈과 귀 질환 발생률이 눈에 띄게 높아져요. 최소 연 1회 종합 건강검진을 받되, 안압 검사와 귀 검이경 검사를 꼭 포함해 달라고 요청하세요. 한쪽 눈에 녹내장이 발생하면 반대쪽 눈에도 생길 확률이 높기 때문에, 양쪽 모두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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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SAVA Manual of Canine and Feline Dermatology, 4th Ed — Chapter 20: Otitis Externa
[2] Clinical Atlas of Canine and Feline Ophthalmic Disease, 2nd Ed — Chapter 163: Primary Glaucoma
[3] The Veterinary Workbook of Small Animal Clinical Cases — Case 30: Glaucoma and Breed Predispos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