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와와의 단모·장모 그루밍 루틴부터 머리 정수리의 몰라라(천문) 관리, 피부 트러블 예방까지 보호자가 꼭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어요.


몰라라(천문)가 있는 아이는 정수리를 절대 누르지 마세요
치와와 일부는 성견이 되어도 정수리 가운데가 부드럽게 열려 있는 '몰라라' 상태가 남아있어요. 이 부위에 강한 압력이 가해지면 두개내 손상이나 신경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그루밍 중에는 머리 위쪽을 손바닥으로 누르지 말고, 빗질·드라이 시 노즐과 빗을 정수리에 직접 대지 않아야 해요. 이마를 꾹 누르거나 머리 위로 쓰다듬는 동작도 약하게, 옆머리·턱 아래 위주로 바꿔주세요.

이런 신호가 보이면 그루밍 멈추고 병원으로
그루밍 중 다음 신호가 보이면 즉시 중단하고 동물병원에 가세요. - 정수리·머리 부위가 평소보다 부풀어 있음 - 머리를 만지면 비명·심한 회피 반응 - 갑작스런 비틀거림, 발작, 한쪽으로 도는 행동 - 피부에서 진물·고름·강한 냄새 - 발톱 출혈이 5분 이상 멎지 않음 특히 신경 증상은 몰라라 외상이나 수두증과 연관될 수 있어 빠른 진료가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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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ttinger SJ, Feldman EC, Cote E. Textbook of Veterinary Internal Medicine, 8th Ed — Chapter on Toy Breed Disorders
[2] Schaer M, Gaschen F. Clinical Medicine of the Dog and Cat, 4th Ed — Chapter 14: Disorders of the Nervous System
[3] Miller WH, Griffin CE, Campbell KL. Muller and Kirk's Small Animal Dermatology, 7th Ed — Breed-related Skin Disord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