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숑 프리제는 눈물흘림증과 각막 질환에 특히 취약한 품종이에요. 원인과 예방·관리법을 수의안과 교과서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 항목 | 단순 눈물자국 | 병적 눈물흘림 |
|---|---|---|
| 눈 충혈 | 없음 | 있음 |
| 눈곱 성상 | 맑은 투명 | 노란·초록 점액 |
| 눈 깜빡임 | 정상 | 자주·과하게 |
| 눈 비비기 | 드묾 | 반복적 |
| 냄새 | 약한 효모 냄새 | 강한 악취 |
| 대응 | 홈케어·미용 관리 | 즉시 안과 진료 |
둘 중 하나라도 '병적' 쪽에 해당하면 안과 검진이 필요해요
이런 신호는 각막궤양 의심 — 24시간 안에 병원
다음 신호 중 하나라도 있으면 각막궤양·각막 열상 같은 응급 안과 질환일 수 있어요. 각막 손상은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기 때문에 '지켜보기'는 금물이에요. - 한쪽 눈만 심하게 뜨지 못하고 계속 감음 - 눈을 앞발·가구에 비비는 행동이 반복됨 - 각막에 뿌연 회색·파란 반점이 보임 - 노란 고름 같은 눈곱이 계속 나옴 - 눈 흰자가 선홍색으로 충혈됨

비숑 보호자가 꼭 알아야 할 안과 검진 주기
비숑은 증상이 없어도 연 1회 정기 안과 검진이 권장돼요. 특히 6세 이후부터는 백내장·건성각결막염(눈물 부족으로 각막이 마르는 질환) 발생률이 오르기 시작해요. 초기 백내장은 육안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우리 아이는 눈이 맑으니 괜찮아요'라는 자가 판단은 위험해요. 평소 다니는 동물병원에서 안과 장비가 없다면, 연 1회는 안과 전문 병원 검진을 받아보는 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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