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니즈 마운틴 독은 평균 수명이 7~8세로 대형견 중에서도 짧은 편이고 사망 원인의 절반 이상이 암이에요. 호발 종양과 조기 발견 신호를 정리했어요.

| 항목 | 조직구육종 | 림프종 | 비만세포종 | 골육종 |
|---|---|---|---|---|
| 발생 시기 | 6~8세 전후 | 5~9세 | 전 연령 | 7세 이후 |
| 주요 부위 | 비장·폐·관절 | 림프절·내장 | 피부·점막 | 사지 장골 |
| 초기 신호 | 식욕저하·파행 | 림프절 부종 | 피부 혹·궤양 | 다리 절뚝거림 |
| 진행 속도 | 매우 빠름 | 빠름 | 다양 | 빠름 |
| 버니즈 호발도 | ⭐⭐⭐ (품종 특이) | ⭐⭐ | ⭐⭐ | ⭐⭐ |
버니즈 마운틴 독에서 가장 특징적인 종양은 조직구육종이에요. 다른 품종보다 발생률이 수배 높아요.

이런 신호가 보이면 즉시 병원으로
다음 중 하나라도 24시간 이상 지속되면 종양을 의심하고 진료를 받아야 해요. 버니즈는 종양 진행이 빨라서 며칠만 늦어도 병기가 달라져요. • 갑작스러운 식욕 저하와 체중 감소(2주 이내 5% 이상) • 턱밑·겨드랑이·뒷다리 안쪽 림프절이 만져질 정도로 부음 • 한쪽 다리만 절뚝거림 또는 만질 때 통증 반응 • 잇몸 창백, 호흡이 평소보다 가쁨 • 피부에 새로 생긴 혹이 2주 이상 남아있음

유전 검사와 가족력 확인
버니즈 마운틴 독의 조직구육종은 유전적 소인이 강해서 부모·형제견에게 같은 병력이 있는 경우 발생 위험이 높아요. 분양받을 때 브리더에게 부모견의 사망 원인과 평균 수명 자료를 요청하고, 같은 라인의 형제견에서 종양 발생이 있었는지 꼭 확인하는 게 좋아요. 이미 입양했다면 4세 이전에 기준 혈액검사 수치를 만들어 두면 이후 변화를 빠르게 감지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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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ithrow and MacEwen's Small Animal Clinical Oncology, 6th Edition (Vail, Thamm, Liptak)
[2] BSAVA Manual of Canine and Feline Oncology, 3rd Edition
[3] Berner-Garde Foundation, Health Survey on Bernese Mountain Dogs (장기 추적 통계)
[4] Moore PF, A Review of Histiocytic Diseases of Dogs and Cats, Veterinary Path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