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품종 맞춤 케어가 궁금하다면?
멍실장 앱에서 보기비글은 늘어진 귀 구조 때문에 외이염이 자주 생기는 품종이에요. 주 1~2회 귀 청소와 습기 관리가 핵심이에요.


이럴 땐 즉시 병원으로
다음 증상이 나타나면 자가 관리로 해결하지 말고 바로 동물병원에 가야 해요. • 귀에서 노란/녹색 고름이 흘러나올 때 • 귓바퀴가 부어오르고 피가 묻어날 때 • 머리를 한쪽으로 기울이고 균형을 못 잡을 때 • 귀 만지면 비명을 지르며 통증을 호소할 때 • 외이염이 2주 이상 낫지 않거나 반복될 때 특히 머리 기울임은 중이염·내이염으로 진행됐을 가능성이 있어 청력 손상이나 안면신경 마비로 이어질 수 있어요.

| 항목 | 초기 | 중기 | 중증 |
|---|---|---|---|
| 귀지 양 | 평소보다 많음 | 끈적한 갈색 | 고름·악취 |
| 긁는 빈도 | 가끔 | 하루 5회 이상 | 수시로 |
| 귀 안쪽 색 | 연분홍 | 붉은색 | 진홍·궤양 |
| 통증 | 없음 | 만지면 피함 | 비명·공격성 |
| 대처 | 귀 청소 강화 | 병원 진료 | 응급 진료 |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면 단계와 무관하게 진료가 필요해요
비글 귀 관리, 이것만은 피해주세요
흔히 하는 실수 중 오히려 외이염을 악화시키는 행동들이에요. • 면봉(Q-tip) 사용 — 외이도에 상처가 나거나 귀지가 더 깊이 들어가요 • 사람용 귀 세정제 사용 — pH가 달라 자극이 커요 • 알코올·과산화수소 사용 — 점막을 손상시켜요 • 매일 청소 — 정상 보호막까지 제거돼 감염에 더 취약해져요 • 증상 있는데 미용실에서 귀털만 뽑기 — 상처로 2차 감염 위험 특히 비글은 알레르기 체질이 많아 자극에 더 민감하니 강아지 전용 제품만 쓰세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유한양행레시피브이
멍실장식이 알레르기 관리를 위해 단백질 종류를 제한하거나 가수분해 처리한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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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SAVA Manual of Canine and Feline Dermatology, 4th Ed
[2] Clinical Medicine of the Dog and Cat, 4th Ed
[3] The Dog Care Handbook, Things I Wish My Vet Had Told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