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효모 과증식이 의심될 때 도움이 되는 저전분·저GI 사료 5종을 단백질 종류, 탄수화물원, 보조 성분 기준으로 비교해서 정리했어요.

이런 신호는 사료보다 병원이 먼저예요
단순한 식이 효모 과증식이 아니라 내분비 질환이나 2차 세균 감염의 신호일 수 있어요. 다음 상황에서는 사료를 바꾸기 전에 수의사 진료부터 받아야 해요. 귀에서 고름·피가 나오거나 통증을 호소할 때, 피부 병변이 동전 크기 이상으로 빠르게 번질 때, 식욕 저하와 체중 감소가 2주 이상 이어질 때, 다음·다뇨가 같이 보일 때예요. 갑상선 기능 저하·쿠싱·당뇨 같은 내분비 질환이 깔려 있으면 사료를 아무리 바꿔도 효모가 잡히지 않아요.



| 항목 | TOP 1 오리 | TOP 2 화식 | TOP 3 가수분해 | TOP 4 신규단백 | TOP 5 토끼 |
|---|---|---|---|---|---|
| 주 단백질 | 오리 | 연어·화이트피쉬 | 가수분해 닭·연어 | 캥거루·사슴 | 토끼 |
| 주 탄수화물원 | 타피오카·완두 | 채소·과일 | 쌀가루(저비율) | 완두·렌틸 | 녹색채소·렌틸 |
| 전분 비율 추정 | 20~25% | 10% 미만 | 25~30% | 20~25% | 15~20% |
| 수의처방 필요 | |||||
| 기호성 | 보통 | 높음 | 낮음 | 보통 | 보통 |
| 추천 상황 | 효모+가벼운 알레르기 | 피부 동반 증상 | 확진 식이 알레르기 | 리프레임 단계 | 노령견·간 부담 |
전분 비율은 일반적인 라인업 기준 추정치이고 제품마다 차이가 있어요. 실제 구매 전 라벨의 탄수화물·전분 함량을 직접 확인해주세요.
사료 전환 시 꼭 지켜야 할 7~10일 룰
사료를 한 번에 바꾸면 효모와 무관하게 설사·구토가 와요. 첫째 날부터 셋째 날까지 새 사료 25% + 기존 75%, 넷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 50:50, 일곱째 날부터 75:25, 열째 날 이후 100%로 단계적으로 바꿔요. 전환 중에도 변 상태와 가려움 정도를 매일 메모해 두면 효과가 있는 사료인지 4주차에 판단하기 쉬워요. 증상이 같거나 더 나빠지면 단백질·탄수화물원을 다르게 가져가는 다른 라인으로 다시 시도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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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and MS, Thatcher CD, Remillard RL, et al. Small Animal Clinical Nutrition, 5th Ed. Mark Morris Institute, 2010
[2] Fascetti AJ, Delaney SJ. Applied Veterinary Clinical Nutrition, 2nd Ed. Wiley-Blackwell,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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