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제품,
멍실장 앱에서 보기강아지 단일단백 사료는 토끼·생선·캥거루처럼 평소 먹어보지 않은 한 가지 단백질만 사용해 식이 알러지 진단과 관리를 돕는 처방 사료예요.

단일단백 사료 시작 전 꼭 확인하세요
식이 알러지 진단은 자가판단으로 끝내지 말고 반드시 수의사와 함께 진행해야 해요. 알러지처럼 보이는 증상 중 상당수는 옴·진드기·아토피·호르몬 질환이 원인이라 단일단백 사료만 바꿔서는 해결되지 않아요. 또한 단일단백 사료라도 제조 공정에서 다른 단백질이 미량 섞일 수 있어 의심 시에는 가수분해 처방식이 더 정확할 수 있어요.
| 항목 | 핵심 포인트 |
|---|---|
| 개념 | 한 가지 단백원만 사용, 식이 알러지·과민증 관리 목적 |
| 선택 확인 | 진짜 단일 단백원인지·교차 오염 없는지 성분표 확인 |
| 새 단백원 | 이전에 안 먹은 단백질인지도 알러지 관리에 의미 |
| 제거 식이 | 정확한 진단은 수의사 지도하 제거 식이, 다른 간식 차단 |
| 상담 | 원인 진단이 먼저, 시도 방법은 수의사와 상의 |
특정 제품·기기를 추천하는 표가 아니라, 집에서 관리할 때 참고할 핵심이에요. 측정값 해석과 치료 결정은 반드시 수의사와 상의하세요.


한국 강아지 노출률이 낮은 신규 단백질로 알러지 진단 정확도 높음
권장량: 사료 라벨 권장량
수의피부과 교과서 권장
EPA·DHA로 피부 염증 완화, 가려움 감소
권장량: 체중 1kg당 50~100mg
곡물 대체 탄수화물원, 글루텐 프리
권장량: 사료 라벨 권장량
단백질 분자 크기를 면역세포가 인식 못하는 수준으로 분해
권장량: 사료 라벨 권장량
Mueller 연구팀(2018) 권장
제거식이 진행 시 절대 지켜야 할 것
단일단백 사료를 시작하면 8주 동안 그 단백질 외에 어떤 음식도 주면 안 돼요. 사람 음식 한 조각, 다른 단백질 간식 하나만 먹어도 진단이 무효가 되고 다시 처음부터 8주를 진행해야 해요. 또한 영양제·치약·심장사상충 약 안의 향료(닭·소고기 향)도 확인해야 해요. 진단 종료 후 한 단백질씩 다시 추가하며 반응을 확인하는 '유발 시험'까지 해야 진짜 원인을 찾을 수 있어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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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ascetti A.J., Delaney S.J., Applied Veterinary Clinical Nutrition, 2nd Ed — Commercial and Home-Prepared Diets, Wiley-Blackwell, 2024
[2] Schaer M., Clinical Medicine of the Dog and Cat, 4th Ed — Nutrition and Dietary Therapy, CRC Press, 2017
[3] Olivry T. et al., Critically appraised topic on adverse food reactions of companion animals, BMC Veterinary Research, 2017
[4] Mueller R.S. et al., Diagnosis of canine adverse food reactions, Veterinary Dermatology,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