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식이 알러지 진단을 위한 토끼·생선 기반 단일단백 사료 5종을 비교해요. 제거식이(eliminationdiet) 8주 진행 기준으로 안전하게 고르는 법을 정리했어요.

단일단백 사료 시작 전 꼭 확인하세요
식이 알러지 진단은 자가판단으로 끝내지 말고 반드시 수의사와 함께 진행해야 해요. 알러지처럼 보이는 증상 중 상당수는 옴·진드기·아토피·호르몬 질환이 원인이라 단일단백 사료만 바꿔서는 해결되지 않아요. 또한 단일단백 사료라도 제조 공정에서 다른 단백질이 미량 섞일 수 있어 의심 시에는 가수분해 처방식이 더 정확할 수 있어요.
| 항목 | 로얄캐닌 토끼&감자 | 힐스 z/d 가수분해 | 퓨리나 HA 가수분해 | 아카나 그래스랜드 덕 | 지위픽 새먼 단일단백 |
|---|---|---|---|---|---|
| 주 단백질원 | 토끼 | 닭 가수분해 | 콩 가수분해 | 오리 | 연어 |
| 신규 단백질 여부 | |||||
| 처방전 필요 | |||||
| AAFCO 충족 | 성견 유지 | 전 생애 | 성견 유지 | 전 생애 | 전 생애 |
| 권장 진단 기간 | 8주 | 8주 | 8주 | 6~8주 | 6~8주 |
| 1kg당 가격대 | 18,000원 | 22,000원 | 20,000원 | 15,000원 | 16,000원 |
2026년 4월 기준 공식 유통 채널 평균 가격. 처방전 필요 제품은 동물병원에서만 구매 가능해요.


한국 강아지 노출률이 낮은 신규 단백질로 알러지 진단 정확도 높음
권장량: 사료 라벨 권장량
수의피부과 교과서 권장
EPA·DHA로 피부 염증 완화, 가려움 감소
권장량: 체중 1kg당 50~100mg
곡물 대체 탄수화물원, 글루텐 프리
권장량: 사료 라벨 권장량
단백질 분자 크기를 면역세포가 인식 못하는 수준으로 분해
권장량: 사료 라벨 권장량
Mueller 연구팀(2018) 권장
제거식이 진행 시 절대 지켜야 할 것
단일단백 사료를 시작하면 8주 동안 그 단백질 외에 어떤 음식도 주면 안 돼요. 사람 음식 한 조각, 다른 단백질 간식 하나만 먹어도 진단이 무효가 되고 다시 처음부터 8주를 진행해야 해요. 또한 영양제·치약·심장사상충 약 안의 향료(닭·소고기 향)도 확인해야 해요. 진단 종료 후 한 단백질씩 다시 추가하며 반응을 확인하는 '유발 시험'까지 해야 진짜 원인을 찾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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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ascetti A.J., Delaney S.J., Applied Veterinary Clinical Nutrition, 2nd Ed — Commercial and Home-Prepared Diets, Wiley-Blackwell, 2024
[2] Schaer M., Clinical Medicine of the Dog and Cat, 4th Ed — Nutrition and Dietary Therapy, CRC Press, 2017
[3] Olivry T. et al., Critically appraised topic on adverse food reactions of companion animals, BMC Veterinary Research, 2017
[4] Mueller R.S. et al., Diagnosis of canine adverse food reactions, Veterinary Dermatology, 2018